김세영 ‘뜨거운 태양아래 티샷’[포토엔]
2020-02-13

지난 주 스코틀랜드오픈 우승으로 세계 1위에 오른 주타누간과 2위로 내려앉은 박인비의 대결이 기대되는 가운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우승자 박성현, 디펜딩 챔피언 김인경, 지난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유소연 등도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한편 이번 대회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벙커 174개가 페어웨이와 그린 주위에 배치됐다"고 나와 있다. 홀당 평균 9.6개의 벙커가 포진돼 있고 이 곳 골프장 벙커가 대부분 턱이 쾌 높아 선수들에게 큰 부담이 될 전망이다.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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